성공스토리

  • 상품명 : SOLID SURFACES ( 100% Arcylic Solid Surfaces )

    회사명 : THE STONE

    카테고리 : Construction & Real Estate


  • tradeKorea 매칭담당자는 평소 (주)더스톤이 인조대리석 제품을 수출하고자 노력해 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중, 올해 4월 인도 바이어로부터 한국산 인조대리석 문의를 수신하게 되었고, 바이어에게 (주)더스톤을 소개하게 되었다.


    tradeKorea 매칭담당자는 더스톤의 ‘스토니아’제품이 국내 선발 제조회사이자 인조대리석 제조의 세계적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LG하우시스(하이막스), 롯데첨단소재(스타론), 한화L&C(하넥스)와 국내 중견 업체 KCC(센스톤), 외국기업 듀폰(코리안) 제품에 비해 품질이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가격 경쟁력도 있다는 점을 적극 소개하였고, 이에 바이어도 처음 알게 된 브랜드 ‘스토니아’에 대하여 점차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인조대리석의 세계 시장은, 약 3조 9,000억원에 달하는 시장으로 그 중에서도 (주)더스톤의 제품과 같이 메틸메타아크릴(MMA)수지를 주요 원료로 사용한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시장은 1조 60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고 한다. 


     (주)더스톤은 한때 폐업을 생각했을 정도로 힘든 시절이 있었으나, 한 건의 계약 성사를 위하여 인도 바이어에게 꾸준히 제품정보와 장점을 설명하는 메일을 보냈고, 인도바이어는 그 진정성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샘플을 요청하였다.


    6월 경, 샘플을 직접 테스트해본 바이어는 (주)더스톤의 제품이 대기업 제품대비 품질이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확인 하였고, 인도 전역에 제품을 판매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20피트 컨테이너를 가득 채운 물량으로 첫 발주하였다.


    (주)더스톤은 동 바이어가 인도 시장에 한국산 스토니아 제품을 지속적이고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물류/배송 시스템을 정비하는 한편, 경쟁력 있는 가격정책을 지속 유지해 나가기로 내부 협의 중이다. 또한 ‘위기는 기회다’라는 마음가짐으로 tradeKorea와는 물론, 추가 수출 루트 개발을 통해 더 많은 판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혀왔다.


fbShare